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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원님이 손태진님께 부럽진 않냐고 바로 물어보는 장면 상상만 해도 웃겨요. 이런 식으로 툭 던지는 재치가 있어서 방송 볼 때 더 기다려져요.
찬원님의 깊은 음성은 세상을 치유하는 힘이지요. 언제나 겸손하고 진솔한 멋진 모습 아름답습니다.
신혼 생활 이야기에 던진 질문이 웃음 포인트였겠네요. 방송에서도 특유의 재치가 잘 드러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