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캥거루J124511두 사람의 감성이 어우러져 엄마를 향한 마음을 너무나 애틋하게 전해준 무대였네요. 찬원님 특유의 깊은 음색이 곡의 진정성을 더해줘서 들으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