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캥거루J124511고향 근처에서 부르는 울산아리랑이라 가사 한 구절마다 감회가 남달랐을 것 같네요. 지역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선물 같은 무대가 되어 참 뜻깊고 감동적인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