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한 보은에서 이찬원님이 음악으로 팬들과 만났다는 소식이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뱃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만큼 선선한 날씨 속에서 노래를 들으려는 관객들의 분위기도 좋았을 것 같아요. 청년축제와 함께 마련된 무대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즐거운 가을 추억이 되었을 듯합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국 곳곳을 찾아 좋은 음악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