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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이찬원이 목격한 충격적인 학교 체벌

96년생 이찬원이 목격한 충격적인 학교 체벌 | 인스티즈

 

 

저도 화장실 못 가게 하는 선생님 있어서

같은 반 친구가 실례를 했던 기억이 똑똑히 나요..

 

예전에는 학생 인권이 낮아서 문제였는데

요즘에는 교권 침해때문에 문제네요..

 

중간은 없는 건지

 

댓글41
  • 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저때도 학교 체벌이 많았고 학생 인권이 낮았네요
  • 대담한크랜베리J130569
    와~ 그때도 그런 교사가 있었군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저희 어릴땐 체벌있었어요 ㅜㅜ
  • 자유로운독수리X120607
    정말 저런 사람들은 꼭 처벌 받아야 합니다 ㅜㅜ
  • 고귀한뱀F200299
    옛날이나 지금이나 교육적인 부분에서 참 문제가 많네요...
  • 위대한코끼리B122912
    찬원님도 학교 체벌을 초등학교 때 겪으셨군요. 저도 유치원때 당해서 슬펐는데 씁쓸하네요
  • 낭만적인라일락T126680
    예전에는 요즘에 비해 엄청 심했었죠ㅠㅠ
  • 겸손한데이지R183182
    어휴... 어린 찬원님 얼마나 충격이었을까요ㅠㅠ 트라우마로 남으셨을듯ㅜㅜ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거보니까 생각나는게 있어서 슬프네요. 이런분들은 안바뀌더라구요. 찬원님 친구분 그때일은 다 잊으셨기를ㅠ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정말 가정적이고 인품이 좋으신 찬원님.
  • 포근한꽃바늘S201977
    중간이 없다는 말이 맞는듯요 ㅠㅠ요즘은 반대로 학생이 교사 때리고 욕하는 시대ㅜㅜ 에휴 너무 속상합니다ㅜ
  • 사려깊은해바라기R2872
    찬원 님 충격이 컸나봅니다
    기억에 남아 있는걸 보니~~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언제나 신나고 힘이나는 노래예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그러게요 진짜 딱 중간이 필요한데 말이죠 극과 극이네요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학생들도 인권이 잇는데 이런얘기들으면 너무 속상해요
  • 변치않는멜론O126359
    맞아요.정말 학교 다닐 때 엄청 맞았는데...
    근데 초등학생을 저렇게 한건 너무했네요...
    아무리 찬원님이라도 연락 못하는게 당연하죠
  • 빛나는오렌지H130743
    중.고등학교도 아니고 초등학교에 저런 선생님이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맞아요. 중간이 젤 힘든거 같아요 ㅜㅜ
  • 멋진멧돼지F116527
    지치고 힘들때 응원을 많이 받았어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40대인 제가 어렸을때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이찬원님 학창시절이라 너무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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