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불후의 명곡 말말말

혁진님이 자기는 외동이라 여동생이 없지만 용빈은 소개안해줄것같다며 

왜냐면 손이 많이 가는 친구고 .

낮데이트 자외선 싫어서 못할것같다하니 

용빈님 발끈하며 좋아하면 뭐든 못해주냐며

자외선이고 다 필요없다며 좋아하는 다 할수있다 하네요

상남자 용빈님 멋져요 그럼요 사랑하는 사이에는 다 해줄수있지요 불후의 명곡  말말말

댓글1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자외선도 다 필요 없다며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다 해줄 수 있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진짜 상남자의 면모가 느껴지네요. 손이 많이 간다는 장난 섞인 말에 발끈하며 진심을 표현하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참 든든하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