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M11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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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진엄마,이모가 하시는 정육가게에 혁진님, 용빈님왔어요
오자마자 안고 손잡고 너무 좋아하시는 이모님들
용빈님 신발 선물드리고
고기 바로 도축해서 구워 먹어요
용빈님 아무것도 안해도 너무 착하다고 ㅎㅎ
숨만 쉬어도 착하고 칭찬하시니 너무 웃겼어요
혁진님 고기 굽고 ..이모.어머님이 용빈님만 챙기니 ..
용빈님이 혁진님 챙기네요
이모님들.혁진어머님이 용빈님을 넘 좋아해주셔서 보는 내내 웃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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