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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에 별 관심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우연히 주변에서 재밌다고해서 미스터 트롯1 을 끝자락에 보게 되었고 그 당시 날고 기는 지금도 유명한 가수들의 노래를 듣고도 별 감흥도 없었던 1인이었습니다
당시 안성훈 님에 대해선 송가인님의 추천으로 나왔다는 기사를 보긴 했었지만 당시 실력에 비해 운이 없었던 탓에 자연스레 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3년이나 지났을까? 다시 재도전하신 성훈님
그때부터 눈여겨 보게 되었고
드디어 '돌릴수없는 세월' 을 듣자마자 넘 잘불러서 참 다행이다라고 안심이 되더라구요 이 노래 듣자마자 성훈님을 더욱더 응원하게 되었고 그 이후 쭈~ 욱 성훈님 경연에 초긴장하면서 잘하기를 얼마나 간절히 바랬는지 모릅니다
탑7에 올랐을때 가수의 길을 포기하려고 했을때 찾아와준 고마운 사람.팬들을 생각하고 불렀던 '그대 내 친구여' 를 듣고 눈물을 안 흘릴수가 없었습니다
하도 이변이 많은터라 늘 잘하던 사람도 준결승 1위도 2위가 되는 상황도 무시못하는지라 무척이나 결과가 긴장이 되었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며 당당히 진 이 되신 성훈님의 노래하는 모습은 늘 진심과 한음 한음 정성이 담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 이후 전국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여러 오디션 프로에 도전하여 멋진 실력을 보여주며 한없이 노력해온 가수님의 절실함조차도 큰 감동이었습니다 트롯트 뿐만 아니라 발라드까지 못하는 장르가 없고 늘 최선을 다하는 가수님의 열정에 생애 첫 팬카페도 가입하고 콘서트며 행사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모르고 있던 숨은 명곡들을 커버한 가수님의 실력탓에 원곡보다 더 큰 감동을 받으면서 어쩔때는 눈물콧물 다 흘리기도 했답니다
이상하리만큼 제 심장은 안성훈 가수님의 목소리에만 반응을 하네요 아마도 성훈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본업에 충실한걸 좋아하는터라 가수라면 당연히 노래를 우선으로 생각하는데 역시 진은 진~
노래도 잘해! 인성도 좋아! 팬사랑도 최고!
어찌 안좋아할수가 있을까요?
지루하고 다람쥐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생활속에 훅 치고 들어온 나의 가수님~안.성.훈!!!
노래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원래 운전하는걸 좋아하긴했지만 50대가 되가면서 체력이 딸려서 두시간 거리도 피곤해서 안움직이던 제가 대전을 광주를 하다하다 거제도 까지 운전을해서 다녀왔습니다
제 의지와 상관없이 열정을 불붙게 한 나의 가수님 노래에 기쁨과 슬픔과 아픔과 행복을 듣게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내 생애 마지막 덕질 대상~~
항상 힘내시고 행복하길 오래오래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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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음색이 그저 늘 기분을 황홀하게 했습니다. 단정하고 차분한 의상 스타일도 좋았어요92026.10.23
- 02댓글원래 손맛은 유전이라고 하죠 어머님이 솜씨가 좋으시니 본인도 잘 할 건 당연하네요92026.10.23
- 0362026.10.23
- 01댓글안무 귀엽네요 잘봣습니다^^102026.10.20
- 02댓글진진 남매 찐 남매 열렬히 응원합니다.153026.10.17
- 03댓글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선곡이라 더 분위기 있었겠어요. 성훈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라니 저도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173026.10.16
- 01댓글마늘종소고기멸치주먹밥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먹어보고 싶어져요143026.10.16
- 02댓글안성훈님 집에 갔군요. 두분 계속 친분 잘 유지해서 참 좋아요113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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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랄랄라에서 성훈님이 부르신 남이가 아주 귀에 착착 감겼네요.[1]
82026.10.20 - 058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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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편스토랑 주먹밥 업자의 솜씨에 가인님도 맛나게 먹어요[2]
143026.10.16 - 07133026.10.16
- 08
편스토랑 송가인님 안성훈님 집 오자마자 폭풍구박을 ㅠㅋㅋ[2]
113026.10.15
- 09122026.10.15

- 10
종영프로 수밤에서 성훈님의 [바람바람아] 무대도 아주 기분이 아늑해지고 좋았습니다.[2]
92026.10.23
- 04122026.10.15

- 05153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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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26.10.16 - 07133026.10.16
- 08
트랄랄라에서 성훈님이 부르신 남이가 아주 귀에 착착 감겼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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