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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곱창볶는 일을하고 있어요.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불앞이라 무척 더워요. 요즘 날씨로는 온몸이 땀으로 덮어져 옷이 늘 졌어있습니다. 그래도 손님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에 기뻐하며 정성스럽게 일합니다.
얼마전 가까이 지내는 친구가 몸이 아파 하늘나라로 가벼려 마음이 허전하고, 자꾸 슬픈생각이 들어 안성훈씨의 노래를 통해 위로 받고 있어요. 최선을 다해 정성스럽게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7월15일 비가 많이 내리는 가운데 제딸아이가 결혼을 했어요 늘 친구처럼 다정하고 엄마를 잘 챙기는 딸인데 기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늘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퇴근후 지친 몸을 이끌고 딸아이와 함께 안성훈씨를 보고 힐링하며 지냈는데 앞으로도 안성훈씨의 노래를 통해 추억을 떠올리고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렵니다.
제 속을 뻥뚫어주고 쌓인 피로를 확 날려주는 안성훈씨를 응원합니다 좋은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성훈 인기글
- 01댓글음색이 그저 늘 기분을 황홀하게 했습니다. 단정하고 차분한 의상 스타일도 좋았어요92026.10.23
- 02댓글원래 손맛은 유전이라고 하죠 어머님이 솜씨가 좋으시니 본인도 잘 할 건 당연하네요92026.10.23
- 0362026.10.23
- 01댓글안무 귀엽네요 잘봣습니다^^102026.10.20
- 02댓글진진 남매 찐 남매 열렬히 응원합니다.153026.10.17
- 03댓글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선곡이라 더 분위기 있었겠어요. 성훈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라니 저도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173026.10.16
- 01댓글마늘종소고기멸치주먹밥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먹어보고 싶어져요143026.10.16
- 02댓글안성훈님 집에 갔군요. 두분 계속 친분 잘 유지해서 참 좋아요113026.10.15
- 03댓글안무 귀엽네요 잘봣습니다^^102026.10.20
- 04
트랄랄라에서 성훈님이 부르신 남이가 아주 귀에 착착 감겼네요.[1]
82026.10.20 - 0582026.10.20
- 06
안성훈 편스토랑 주먹밥 업자의 솜씨에 가인님도 맛나게 먹어요[2]
143026.10.16 - 07133026.10.16
- 08
편스토랑 송가인님 안성훈님 집 오자마자 폭풍구박을 ㅠㅋㅋ[2]
113026.10.15
- 09122026.10.15

- 10
종영프로 수밤에서 성훈님의 [바람바람아] 무대도 아주 기분이 아늑해지고 좋았습니다.[2]
92026.10.23
- 04122026.10.15

- 05153026.10.17
- 06
트롯키친 달리는 디너쇼 안성훈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1]
173026.10.16 - 07133026.10.16
- 08
트랄랄라에서 성훈님이 부르신 남이가 아주 귀에 착착 감겼네요.[1]
82026.10.20 - 0982026.10.20
- 10
종영프로 수밤에서 성훈님의 [바람바람아] 무대도 아주 기분이 아늑해지고 좋았습니다.[2]
9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