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O242787"걍남자" 동원님이라는 표현이 너무 재밌고 귀엽네요. 남자 영웅이형 옆에서 자존감이 올라간다는 솔직한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두 분의 티키타카와 훈훈한 형제 케미는 언제 봐도 흐뭇하네요. 늘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