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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마음이 너무 공감돼서 웃음이 났어 우리 영웅님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까
퇴근 버스 창가에 머리 기대고 영웅님 중저음 들으며 가는데 감수성이 깊어집니다. 노래 속에 담긴 진심이 가슴을 따뜻하게 두드려주는 기분이에요.
차마 말 못했다니 신기하네요 영웅님 팬분들이 참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