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의 그대 그리고 나를 들었어요. 잔잔하면서도 깊은 목소리가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주네요. 들을 때마다 마음에 큰 위로가 되는 명곡입니다. 역시 최고의 감성 장인이에요!
공손한목련K1899878짧은 안부 편지 한 줄을 적어도 단어마다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쓰는 게 느껴져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가식적인 미사여구 없이도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법을 아는 참 지혜롭고 다정한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