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반려견 사월이를 바라보며 "얘도 아직 아기다"라고 말하는 임영웅의 모습에서 다정한 성격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사월이를 세심하게 챙기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편안해서 보는 사람까지 미소가 지어지는 장면이었던 것 같아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는 마음이 진심으로 전해져 더욱 훈훈하게 다가왔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멋진 가수의 모습이지만, 일상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모습이 또 다른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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