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달콤K1492250
평소에 보여주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어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동안 금발 스타일이나 화려한 아이돌 비주얼로 무대를 압도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완전히 반전된 매력으로 돌아왔다고 해요.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청계산 원터골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열린 임영웅의 35번째 생일 파티 자리였다고 합니다. 친한 지인의 SNS를 통해 현장 모습이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진 속 임영웅은 얼굴이 까맣게 탄 상태로 아주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마치 소박하고 정겨운 산골 총각 같은 느낌을 주어서 팬들에게 더 큰 반가움을 안겨준 것 같아요.
이날 생일 모임에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가수 그레이도 함께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고 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팬들도 기존의 세련된 무대 위 모습뿐만 아니라 이렇게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임영웅은 SBS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산골총각 영웅이라는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공개 자작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벌써부터 최고조에 달해 있어요. 로이킴이나 넉살 같은 동료 음악인들과 함께 작업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아낌없이 털어놓는다고 하니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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