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K116512
곽범이 라민 야말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표현할 만큼 축구에 대한 애정과 실력을 인정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함께 운동한 사람들이 직접 칭찬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노래를 하지 않았다면 축구선수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운동도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이 임영웅의 또 다른 매력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취미를 즐기면서도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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