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출했다가 길거리 매장에서 영웅님 노래가 크게 흘러나오는 걸 들었는데요, 나도 모르게 발걸음 멈추고 끝까지 들으면서 속으로 같이 중얼거리게 되더라고요. 어디서든 영웅님 목소리가 들리면 그날 하루 전체가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오늘도 기분 좋게 영웅님 스밍 돌리면서 행복한 하루 마무리해 봅니다. 영웅시대 영웅시대 모두 영웅한 하루 되세요! 💙
댓글8
유고양이
밝은 노래를 부를 때는 목소리뿐 아니라 표정까지 함께 밝아져서 좋네요. 화면을 보고 있는 사람까지 자연스럽게 웃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