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 팬이 되고 나서 제일 좋은 점은 매일매일 기대되는 일들이 생긴다는 거예요. 신곡 소식, 콘서트 소식, 그리고 하루를 함께 채워가는 우리 영웅시대 식구들의 따뜻한 말들까지!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하루들이 이제는 영웅님 덕분에 매일이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으로 바뀌었어요. 화려하게 반짝이는 순간도 좋지만, 이렇게 차근차근 서로를 응원하며 오래오래 함께 걸어가는 이 길 자체가 참 소중합니다. 영웅님, 그리고 영웅시대 여러분 늘 건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