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R116518
콩나물이 아니라 콩나무를 키운 울 영웅님 ㅋㅋ
열심히 물을 그렇게 주었는데
못 먹는다니 아쉽 ㅠㅠ
너무 열심히 키워서 그런가 봐유 ㅎㅎ
이런 소탈한 모습도 사랑스러운 그 자체네요 ㅎㅎ
넘 소중하게 작은 생명도 키워내는 그 모습이 ㅎㅎ
너무 사랑스러워서 ㅎㅎ
웃음이 다 나네요~
넘넘 좋아유 ~~
귀엽고 막 그러합니다~~
이런 모습이 있어서 영웅님을 좋아하는거쥬 ㅎㅎ
넘 사랑스럽고 또 반했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셧어요? 산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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