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86606
임영웅은 시즌3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그는 “다음에는 ‘호텔총각 영웅’으로 했으면 좋겠다. 호캉스 콘셉트면 좋겠다”며 웃었다. 차승원도 “예능도 이제 고생하는 것 말고 바뀌어야 한다”고 맞장구쳤다.
산골 생활을 마친 그는 “정이 드니까 떠난다. 매일매일 행복한 순간이 있었다. 지나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당분간은 친구들을 안 만나도 될 것 같다. 혼자 있고 싶다”며 “다음에는 ‘호텔총각 영웅’으로 가자”고 다시 한번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시즌2에서 산골 총각 영웅님의 친근하고 유머러스하고도 따스한 면모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영웅님의 친구분들과 어울리는 모습 또한 여기서만 볼 수 있는 특급 케미였지요. 다음엔 5성급 호텔 총각 영웅으로 보기를 바라며 마무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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