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차승원이 등장하자마자 주방을 순식간에 접수해 버려서 너무 웃겼어요
임영웅이 요리하다가 호스트 자리를 순식간에 빼앗기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김도훈 말마따나 진짜 집 지키는 도베르만 같은 포스가 느껴져서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
반려견 시월이가 끝까지 차승원한테 곁을 안 주고 뒷걸음질 치는 것도 큰 웃음 포인트였어요
차승원이 카메라 앵글까지 세심하게 짚어주면서 진두지휘하는 걸 보니 역시 예능 베테랑답더라고요
임영웅이랑 차승원 조합이 생각보다 훨씬 더 유쾌해서 다음 방송도 엄청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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