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C212527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나온 10년을 돌아보며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을 남겼습니다.
8일 자신의 SNS에 “10년이라는 강을 건너 내가 나에게 왔다”는 문장으로 시작해 지난 시간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는데요.
“물살에 밀린 날도, 바닥이 보이던 날도 모두 이 물줄기였다”는 표현에서는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시간까지도 자신의 여정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을 돌아보며 “한 방울도 버릴 것 없었다”고 이야기한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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