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R1740634
10년이라는 강을 건너
내가 나에게 왔다
물살에 밀린 날도
바닥이 보이던 날도
모두 이 물줄기였다
흘러온 물은 한 방울도
버릴 것이 없었으니
공식SNS로 올린 글과 사진 멋집니다. 글 한글자한글자 진심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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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라는 강을 건너
내가 나에게 왔다
물살에 밀린 날도
바닥이 보이던 날도
모두 이 물줄기였다
흘러온 물은 한 방울도
버릴 것이 없었으니
공식SNS로 올린 글과 사진 멋집니다. 글 한글자한글자 진심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