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하와이 영웅시대가 현지 한인사회를 위해 1만 1000달러를 기부했다니 정말 뭉클하네요. 단순히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마음을 전했다는 점이 더욱 뜻깊은 것 같아요. 임영웅이 전한 선한 영향력이 바다 건너에서도 이렇게 이어지고 있다는 게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이 좋은 일로 이어지는 모습이라 더욱 아름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