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노래를 어쩜 이렇게 잘 부르시는지 감탄하게 됩니다. ‘서울의 달’을 영웅님만의 감성과 음색으로 부르니 곡의 매력이 한층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어떤 장르와 노래를 만나도 자신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찰떡소화력이 역시 대단합니다. 편안하게 들리는 목소리 속에도 깊은 감정이 담겨 있어서 들을수록 빠져들게 되네요. 역시 믿고 듣는 임영웅님, 오늘도 멋진 노래로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댓글9
임영웅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런던보이는 기분 전환할 때 딱이에요ㅎㅎ 듣고 있으면 괜히 발걸음도 가벼워져요111026.11.02
- 02댓글모래알갱이는 자기 전에 듣기 좋아요 영웅님 목소리가 편안해서 자주 찾게 돼요131026.11.02
- 03댓글화이트 수트 정말 왕자님같은 영웅님이네요. 진심이 가득 담긴 노래 이제 나만 믿어요도 너무 좋아요.100026.11.02
- 01댓글나는야 hero는 과하지 않은 편안함이 있어 자주 찾게 돼요. 오래 반복해서 들어도 부담 없는 멋진 곡이라 즐겁습니다.261026.10.27
- 02댓글무지개 노래를 들으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보내는 평범한 하루도 다르게 보이게 하는 힘이 있네요.281026.10.27
- 03댓글보금자리 노래는 가사가 참 유쾌해서 듣는 내내 웃게 돼요. 재미있는 표현들 덕분에 오늘도 활기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271026.10.27
- 01댓글두올다이 노래 넘 좋아합니다. 경쾌한 멜로디가 기분이 좋아요.460026.10.24
- 02댓글참 감동적인 노래입니다 언제 들어도 뭉클하고 매력있는 노래에요420026.10.24
- 03댓글별빛 같은 나의사랑아 노래 감동적이지요. 위로가 되어주구요.440026.10.23
- 04
가죽자켓도 정말 잘 어울리는 멋진 임영웅님입니다.[5]
90026.11.02 - 0590026.11.02
- 0690026.11.02
- 07111026.11.02
- 08
영웅님 끝사랑 노래 애절한 감성에 가슴이 먹먹해져요 [4]
101026.11.02 - 09
영웅님 얼씨구 듣기만해도 온몸이 들썩이는 경쾌한 멜로디에요[4]
81026.11.02 - 10
영웅님 두올다이 노래 화려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요[4]
101026.11.02
- 04200026.10.28
- 05231026.10.27
- 06291026.10.27
- 07251026.10.27
- 08241026.10.27
- 09201026.10.27
- 10201026.10.27
- 04450026.10.23
- 05450026.10.23
- 06
영웅 님의 진달래꽃을 들었어요[38]
450026.10.23 - 07450026.10.25
- 08440026.10.24
- 09420026.10.24
- 10420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