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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재탕하면서 보는데 임영웅이 요리도 뚝딱 잘하고
청소까지 야무지게 잘하더라구요
돈가스 만들다가 고기 두드리는 거 아쉬워하는 장면에서는
요리에 진심인 게 느껴져서 귀엽기도 했고요
허경환 어머니랑 통화하면서 반찬 맛있다고
살갑게 챙겨드리는 모습 보고는 진짜 센스 있다고 생각했어요
평소에 정작 우리 엄마한테는 표현하기 어색할 때가 많은데
임영웅도 자기 엄마한테는 저렇게 어색해하면서
남의 엄마한테는 잘한다는 말이 딱 제 이야기 같아서 공감되더라고요
산골 디너쇼 노래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보면서 저도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댓글9
임영웅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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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계단말고 엘레베이터는 중독성이 강해요. 노래 듣다보면 저절로 따라 부르게 되어요160026.10.22
- 02댓글골든디스크어워즈 무대 감동적이었지요. 노래부르는 모습 멋있었구요140026.10.22
- 03댓글어느날 문득 노래한 무대 여운 이어지게 했지요. 노래를 애틋하게 참 잘 불렀어요140026.10.22
- 01댓글따뜻한 온기 노래 ㅎ 쓸쓸한 날에 좋네용 ㅎ170026.10.19
- 02
무지개 들으면서 가을 밤 산책[14]
댓글무지개 들으면서 가을 밤 산책 너무 찰떡이제요 ㅋㅋ180026.10.19 - 03
퇴근길에 보금자리 가즈아[14]
댓글퇴근길에 보금자리 피로야 가라 갓갓 ㅋㅋ180026.10.19
- 01
영웅님의 후를 들었어요.[33]
댓글그러게요. 정말 그 묵직한 느낌이 가슴 깊숙까지 올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651026.10.14 - 02
영웅님의 휘파람을 들었어요.[32]
댓글이 곡 하나 들었을 뿐인데 오늘 받은 스트레스 다 날아감 ㅋ610026.10.14 - 03댓글일소 일소 일노 일노 들으셨군요 듣고만 있어도 근심 걱정이 사라지군요560026.10.14
- 04150026.10.22
- 05130026.10.23
- 06
영웅님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노래 감미롭게 불러주셨어요 [9]
150026.10.23 - 07
100표 투표 했어요 [11]
150026.10.22 - 08160026.10.22
- 09
임영웅 가수님께 투표했어요 [8]
130026.10.22 - 10
임영웅님의 우리들의 블루스 노래에 정말 스며듭니다...[8]
130026.10.22
- 04
이적님의 Rain 노래 부른 영웅님 감성에 취하는 것 같네요.[13]
180026.10.19 - 05170026.10.19
- 06170026.10.19
- 07170026.10.19
- 08170026.10.19
- 09150026.10.19
- 10160026.10.19
- 04470026.10.14
- 05450026.10.14
- 06410026.10.14
- 07
영웅님의 춘자야를 들었어요.[29]
400026.10.14 - 08380026.10.14
- 09
영웅님의 기다려줘를 들었어요[26]
360026.10.14 - 10
영웅님의 바램을 들었어요.[24]
330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