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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89세' 김영옥, 임영웅 보며 삶의 희망 얻었다.."울었다 웃었다 너무 좋아" (플리109)

89세 김영옥 선생님께서 임영웅님을 보며 삶의 희망을 얻으셨다는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울었다가 웃었다가 하면서 너무 좋았다는 말씀을 들으니 임영웅님의 노래와 무대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댓글8
  • 편안한달콤K1492250
    김영옥 선생님이 울고 웃으며 행복해하셨다는 말씀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이 되어 주는 영웅님의 노래가 참 소중하게 느껴져요.
  • 매력적인참새B136926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역시 좋은 가수입니다
  • 활기찬거미V586993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알겠어요 
    영옥 선생님도 팬이군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정말위로받는거같아요
    최고랍니다
  • 수려한백합W1854474
    무대를 통해 곡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요. 음원으로 들을 때와 다른 감동을 만날 수 있습니다.
  • dmrkk
    무대마다 정성을 들여 노래를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그 마음이 듣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 kmrdc15
    좋은 노래는 오래도록 곁에 남는다는 말을 실감하게 돼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찾게 되는 음악이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좋은 목소리는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걸 느낍니다. 들을수록 익숙해지기보다 더 좋아지는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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