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이셨군요 따스함의 원천이 바로 그것이었네요 ^^
섬세한낙타I116736어머! 영웅님 CCM을 부르셨군요. 왜 몰랐을까요.마음이 어지러울 때, 하루의 마지막을 정리 할 때도 영웅님의 은혜로운 CCM이 생각이 나겠네요. 축복이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