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뱀G130599임영웅 님의 힘들었던 과거사가 있어서 지금의 모습이 더 극적으로 보인다고 생각이 들어요.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정진하며 달려온 길에 햇빛이 촥 비추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즐거운사자K125300영웅님 5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군요... 어머니가 진짜 아들을 너무 잘키우셨네요... 재중님도 4살때인가 입양되었다던데 딸 8인 집에 막내아들로 들어가 효도 정말 많이 하셨더라구요.... 힘들게 컸지만 이젠 남부럽지 않게 성공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