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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말보다 좋은 말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 부상자 없이 경기 끝나서 너무 좋고 다 같이 행복하게 운동해서 너무 좋습니다. 하나 둘 셋 하면 '건행'하면서 건배하겠습니다"라고 건배사를 외쳤다.
안정환은 결제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고 모두 박수치며 환호했다. 임영웅은 "아직 덜 시켰는데. 아직 덜 먹었는데"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총회식비는 150만 원이 나왔고 안정환은 통쾌하게 결제했다.
결국 안정환은 카드로 회식비 150만원 결제했네요.
리턴즈 FC 꿀맛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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