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탄핵정국 속 임영웅님의 자세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민주주의 무임승차 실망" vs "개인의 자유“
임영웅님은 24년 1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시월이 생일 축하해"라며 반려견 시월이의 생일 축하 게시물을 게재하였습니다.
사실 일상의 사진을 담아 팬들과 공유하려고 이런 사진을 올린거 같은데
이를 본 누리꾼 A 씨가 임영웅님에게
"이 시국에 뭐 하냐"며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자,
임영웅님은 "뭐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누리꾼 A 씨는
"위헌으로 계엄령 내린 대통령 탄핵안을 두고 온 국민이 모여 있는데 목소리 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정말 무신경하다"며 "앞서 계엄령 겪은 나이대 분들이 당신 주 소비층 아니냐"고 꼬집었습니다.
이에 임영웅님은
"제가 정치인인가요? 목소리를 왜 내요"라며 선을 그었다고...
이를 본 또 다른 누리꾼 B씨는 임영웅님의 발언이 황당하다는 듯
"목?소?리?를? 왜?내?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가
차단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혼란스러운 정국 속 임영웅의 일상 공개가 경솔하다는 주장과
정치적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은 자유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답장하지 말지",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톱 연예인이 이 시국에 저런 답장을 했다는 걸 믿고 싶지 않다",
"무슨 남의 나라 얘기하듯 말하네",
"너무 깬다" 등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이 조작을 의심하자,
A 씨는 임영웅과 주고받은 메시지 화면을 영상 찍어 올리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공인'이라 불리는 연예인들의 어떤 입장을 취해야할지 진짜 어려운거 상황 같습니다만...
조금만 서로 존중하는 대화체가 있었다면 더 좋은 대화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임영웅 인기글
- 01댓글너무나 좋은것같아요 진짜로 귀호강 제대로 할수 있는 무대 인것같아요140026.10.27
- 02댓글별빛같은 나의사랑 가사마다 진솔한 마음이 느껴져 좋아요. 시간이 지나 다시 들어도 항상 반갑고 따뜻한 노래인 것 같아요.91026.10.27
- 03댓글무지개 노래를 들으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보내는 평범한 하루도 다르게 보이게 하는 힘이 있네요.101026.10.27
- 01댓글항구의 남자 구성지게 불렀지요. 노래의 맛을 잘 표현해내었어요450026.10.23
- 02댓글사랑의 설레는 감정을 영웅님이 완벽하게 잘 표현했습니다. 사랑이 이런건가요 노래 좋아요.430026.10.23
- 03댓글두올다이 노래 넘 좋아합니다. 경쾌한 멜로디가 기분이 좋아요.420026.10.24
- 01댓글항구의 남자 구성지게 불렀지요. 노래의 맛을 잘 표현해내었어요450026.10.23
- 02댓글사랑의 설레는 감정을 영웅님이 완벽하게 잘 표현했습니다. 사랑이 이런건가요 노래 좋아요.430026.10.23
- 03댓글두올다이 노래 넘 좋아합니다. 경쾌한 멜로디가 기분이 좋아요.420026.10.24
- 04100026.10.27
- 05100026.10.27
- 06100026.10.27
- 07120026.10.27
- 08101026.10.27
- 0971026.10.27
- 1090026.10.27
- 04
별빛 같은 나의사랑아 노래는 언제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야[38]
410026.10.23 - 05
영웅 님의 진달래꽃을 들었어요[38]
420026.10.23 - 06
영웅 님의 사랑을 들었어요[37]
430026.10.23 - 07420026.10.23
- 08370026.10.24
- 09540026.10.24
- 10400026.10.24
- 04
별빛 같은 나의사랑아 노래는 언제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야[38]
410026.10.23 - 05
영웅 님의 진달래꽃을 들었어요[38]
420026.10.23 - 06
영웅 님의 사랑을 들었어요[37]
430026.10.23 - 07420026.10.23
- 08370026.10.24
- 09540026.10.24
- 10400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