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황영웅가수님과 12월의 꽃비를 정답게 맞으러 가요~ 영웅님과 같이 하는 꽃비는 너무 달콤하네요♡ 다음주에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이제 카렌다도 1장 남았어요. 은행에서 가계부, 카렌다를 받아 오면서 마음이 왠지 쓸쓸합니다♡♡ 오늘 왠지 쓸쓸한 마음을 달려려고 영웅님을 노래를 들으며 healing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