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W121002
황영웅님 자작곡 대단하네요.쉰동안에도 열심히했네요
굽이굽이 이 산 저 산 넘어가도
어찌 이리 매한가지요
살자 하니 더 죽을 맛이오
그 긴 세월 어찌 사셨소...
영웅님의 미니앨범 수록곡 중 "꽃비"
가사 일부분인데... 마치 영웅님이 팬들과의
만남을 그리워하며 홀로 싸워온 긴 시간을
표현한 듯 해서... 들을때마다 울컥해지네요
이 노래 또한 공동 작사,작곡 하셨다니~~
능력 또한 출중하셔서 트롯 황금♡쏭의
진면목을 지대로 보여준것 같아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가수임엔 틀림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