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B112980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이 가사가 영웅님과 팬들이 세상을 향해 외치는 마음 같아서~~ 이제는 세상이.. 사람들이... 그의 노래의 진심을 알아봐 줬음 해요^^
우리의 영웅님의 콘서트도 성황리에 끝냈습니다.
여러 사연자들을 위로해 주고 보듬어 주고 하는
가수님을 보고 가슴이 참 따뜻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가수님이
되었으면 합니다.
휠체어를 탄 팬들에 달려가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짠 했습니다.
오늘은 부산콘서트에서 신청곡으로 부른
희나리를 한번 들어 봐야겠어요~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가사를 영웅님의
목소리로 잔잔히 불러주시니까 먼여행을 다녀
온것 같았고 듣는 내내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영웅님 목소리를 오래오래 들을수 있게 항상 좋은
목소리로 노래 불러 주시고 토요일 아침을 따뜻한
커피 ☕ 한잔과 함께 들어 봅니다~
눈위에 쓰는 겨울시를 읽어 본다.
흔적도 없이 사라질 나의 시를 눈위에 쓰는
나의 마음이 사랑함에 새심했던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쓰고 지우고 보이지 않게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