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B112980
노래처럼 누구나 한번쯤 넘어질 수 있겠지만 영웅님과 팬들은 너무 심하게 넘어져 온통 상처 투성이 ㅠㅠ 그래도 주저 앉아 있지 않았기에 오늘날 함께 할 수 있었겠지요~ 그런 영웅님과 팬들~ 존경스러워요^^
황영웅가수님이 부산콘서트에서 사연신청곡
마이웨이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곡이 꼭 본인의 심정을 말해 주는것
같아 짠 했고 또 경쾌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쭉 MY WAY대로 행보를 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우승의 목전까지 갔다가 내려온 심정과
누구나 넘어 질수 있어 이제와 주저 앉을수가
없어 쓰러지는 날까지 한번더 부딪혀 보는거야
라고 부르며 열심히 꿈을 이루려 노력하며
정모 .콘서트등을 팬들과 함께 열심히 하는
가수님을 계속 함께 하며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황영웅가수님의 마이웨이를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