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가수님이 불타는 트롯맨에서 부른 안볼때 없을때를 들어봅니다.🎶 그다음에 백년의 약속을 마지막으로 하차 했을때의 그때의 쇼킹함은 지금도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옛이야기☘️ 웃으면서 얘기를 할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겨울,우리 함께 콘서트 대박나셨고 봄날의 고백 💘도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함께 할게요~ 영웅님은 언제나 봄날이기만을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