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V139741
가수님을 좋아하고 응원합니다
목련꽃 피는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고향을 멀리 떠나와
이름 없는 항구에서 배를 타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준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박목월시인의 사월의 노래 입니다
목련꽃이 활짝 피어 있는 빛나는
사월의 시작이네요~💐
빛나는 4월 영웅님의 자작곡 꽃비를
들으며 오늘도 힐링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팬들이 응원하고 있으니
영웅님도 콘서트 준비 잘하시고
대박나시고 영웅님에게도
빛나는 4월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