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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농구단2 >
드디어 우리 '라이징 이글스'가
서장훈 감독님과 함께 새 시즌으로 돌아왔네요!
첫 회라 본격적인 경기는 안 하고
멤버 소개랑 리유니온 위주로 나왔어요.
멤버 소개는 주장 최민호 나오고
두번째 바로 손태진님 등장!!!
태진 님이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도 많이했고
그래서 더 열정이 불타오르고 그러네요"
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진심 어린 눈빛과 멘트에 뜨거워지더라고요.
노력형 천재 손태진
우리 라이징 이글스의 목표는 4강을 위한 4승!
기존 멤버 9명에다가
이번에 전력 보강하려고
서장훈 감독님이 고심해서 뽑은
새 멤버 3명까지 추가됐더라고요.
그리고 멤버들 테스트 결과에서
태진 님이 아쉽게 최하위 '이글스 5형제'에
포함되어서 마음이 참 안타까웠어요.
생각해 보면 요즘 예능프로랑
고정 음악방송 MC에 라디오 진행
거기다 새 앨범 활동과 전국 콘서트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농구에 쏟고 싶은 열정은 그 누구보다 가득했을 텐데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상황이라
연습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을 것 같더라고요. 😢
결국 최하위 5인은 일종의 벌칙처럼
지옥의 '천국도행 극한 훈련' 코스로
테스트를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개막식 장면
총 8개 팀이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라이징 이글스' 팀이 단체 입장하는데
태진 님 응원하러 와주신
손샤인 팬분들이 엄청난 환호에
첫 대결 상대인 경북 소방본부 감독님이
자기 팀 선수들에게 "손태진한테는 반칙하지 마라"라고
당부하시는데 진짜 너무 웃겼어요.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될 텐데
우리 태진님 열정도 좋지만
무엇보다 바쁜 스케줄 속에 부상 없이!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뛰어주기를
마음 담아 응원해 봅니다.
라이징 이글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