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R206712
탑7과 열정적인 팬들이 함께 하는
팬꾸 가요제 후반전
불타는 장미단 62회
즐거웠어요.
탑7이 모두 함께 만들어낸
'공' 노래한 무대
훈훈하고 감동적이었어요.
에녹님은
세련되고 멋진 의상을 입고
'살다 보면 알게 돼
알면 웃음이 나지
우리 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라고 노래를 할때
끝음 처리 달달하게 완성을 하고
품격있는 보이스 매력 제대로 표현해 내었어요.
에녹님이
노래할때는
품격이 남다르고 기품이 있어서
참 좋아요.
불타는 장미단
노래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자리매김하고
대중들에게 좋은 영향력 주어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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