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님 따르릉 노래는 좀더 신나네요. 6년전이라서 얼굴이 통통하고 앳되보이는데 내가 누나야~ 애교가 남쳐요 비가 주룩주룩 내려도 분위기 살리려고 애쓰고 관객을 하나로 만드는재주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