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봄바람같이 귀여운 서주님의 무대였네요. 절로 심쿵하게 합니다 옷도 팅커벨같이 상큼한 색감과 재질의 드레스입고 노래를 불렀네요 ㅎㅎ 깨물어주고 싶은^^;;매력이 넘치는 서주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