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땡큐 콘서트때 무대라네요 21년도에요. 지윤님 이때모습보니 뭔가 풋풋함이 있네요. 아무튼 스탠딩마이크세워놓고 새벽비 노래 불렀네요 앙칼진(?)지윤님만의 음색이 유니크하고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