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 좋아 때 무대네요. 고음부분 올릴 때 묘하게 나미님 느낌이 나네요 정말 온몸을 불사른 열창이에요 매 무대에 늘 진심인 지윤님이라 좋네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무대를 찢어놓는 가창력과 온몸을 불사르는 열창이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죠! 고음 부분에서 은근히 느껴지는 나미님의 허스키하고 매력적인 음색도 매력 포인트인데, 매 순간 진심을 다해 노래하는 지윤님의 진정성이 느껴져서 더욱 응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