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윤정님 온 몸으로 느끼는듯한 무대 좋습니다 절절함이 가득 듣는사람에게도 전해지네요. 이날 의상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헤메코도 아주 완벽했네요. 언제나 멋진 모습으로 노래해주세요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애가 타는 장윤정님 고유의 섬세한 감정 선과 서절한 보이스 밸런스가 극대화되어 들을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는 곡입니다. 가사 한 구절마다 진심 어린 온기를 담아 부르시는 모습이 유독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