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깨기 에서 장윤정님과 도경완님 호흡이 잘맞아서 한번씩 보는데 이날은 도경완님에게 프로포즈 받은썰을 푸네요 윤정님이 손편지를 좋아한다고 해서 경완님이 윤정님 앞에서 손을 벌벌 떨면서 편지를 읽었다네요.연하남이라서 그모습이 귀여웠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