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J12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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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난지만
오늘 하루는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돌아가신 아빠가 더욱 그리워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셨는데...
지치고 힘든 마음 윤정님 노래들으며
애써 제 힘듦을 달래봅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댓글22
자존감이 높은 난지만
오늘 하루는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돌아가신 아빠가 더욱 그리워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셨는데...
지치고 힘든 마음 윤정님 노래들으며
애써 제 힘듦을 달래봅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행복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