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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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배달왔수다' 방송에는 송가인 님이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 출연해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어요.
송가인 님의 따뜻한 마음씨는 스태프들에 대한 배려에서도 드러났습니다.
송가인 님은 스태프들한테 라면이나 김밥으로 대충 때우게 하지 않고 항상 푸짐하게 챙겨주셨는데, 바쁠 때는 한 달 식비가 3천에서 4천만 원까지 나가고 한 끼에만 60~70만 원을 쓰기도 했다고 해요, 그래서 팀에 들어온 스태프들은 다 살이 찌고 뚱뗑이 매니저는 무려 20~30kg이나 늘었다고 하네요.
이에 이영자님이 "뚱땡이라는 말 안 하면 안 되나?" "팬들 때문에 내가 험한 말은 못 하는데..." 라며 열폭하자, 쯔양과 송가인님이 빵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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