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팬이 운영하는 가게를 찾아갔군요. 가게에서 노래도 불렀나봐요
요즘 이런 컨텐츠 재밌는것 같아요~
나의 최애가수가 몰래 면접을 보러 온다면?
가인님의 오랜 팬분인 가게를 찾아가
직접 노래도 부르며 힘을 드리고자 하는게 컨텐츠 취지였어요^^
가게에 알바생 구한다고 해서 가인님이 꽁꽁 숨기고 면접도 보셨죠 이렇게 수상한 차림으로~ ㅎㅎ
덕분에 깜짝 몰카성공 ! 이미 와주신것만으로도 선물 이라 느꼈네요
식당 손님들을 위한 이벤트로
매장 내 나오는 노래를 음원인척 했지만
사실 차에서 가인님이 직접 노래를 불러 송출한거였어요 ㅎㅎ
어찌나 긴장하셨는지 바로 첫 소절부터 틀리셨네요.
저는 가인님이 이렇게 긴장한거 처음봤어요.
몇 백번을 연습하며 불렀을텐데 팬의 가게라 그런지 더 신경을 쓰고 진심이 라 많이 떨리셨나봐요~~
그래도 프로답게 이어나가며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네요 ㅎㅎ
가게에 잠입한 가인님을 보고 손님들이 너무 좋아하시는데
힘든 자영업자에게 큰 힘이 될것 같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음식들 맛있다며 홍보해주는 의리파 가인님.
손님 더 많아질것 같아요 ㅎㅎ
좋은 추억 만드셔서 부럽고,팬과 가수의 건강한 관계가 훈훈해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