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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는 이제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장르다.
남녀노소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가사나 리듬이 중독성이 강하다.
예전엔 트로트는 중장년층의 음악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이러한 트로트가 갑자기 붐이 된 이유는 프로그램 영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티비조선에서 방영된 '내일은 미스트롯' 을 시작으로 트로트 열풍이 시작됐다 생각한다.
대표적인 가수가 송가인이라는 대스타를 탄생시켰다.
판소리 전공자로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가 대중들을 매료시키지 않았을까 싶다.
그후로 '내일은 미스터 트롯' 에서 대표적인 가수로 임영웅을 들수있다.
깨끗하고 담백한 음색으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트로트는 젊은층에서도 인기가 많아지면서 부모님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부분에서도 트로트 열풍에 한 몫을 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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