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B23774현역가왕 박서진과 현역가왕 선 진해성의 따뜻한 정이 담긴 기사내용 너무 기분좋은 흐뭇한 기사네요. 박서진 진해성 두가수님 이제는 두분의 길은 영원히 꽃길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