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님이 방송 중 결혼 이야기를 하다가 뜻밖의 말실수로 웃음을 줬네요~~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발언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든 장면이었어요 유쾌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난 순간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